“이웃과 함께하는 치유와 회복이 있는 교회”

장암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장암교회는 1959년 5월 20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져 오늘까지 67년의 믿음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품고 있는 소중한 비전은 “이웃과 함께하는 치유와 회복이 있는 교회”입니다. 삶에 지친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이 치유되며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는 따뜻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의 기쁨을 세상과 나누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장암교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말씀 안에서 참된 평안과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암교회 담임목사 공인배